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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사무실에서 흔히 볼수있는
전자동 머신기이다.
만약 당신이 이걸 관리서비스가
아닌 구매했을시 필요한
자가관리세척 매뉴얼이 될것이다.

위에 사진처럼 실버 톤은 없고 시중에는
전부 블랙으로 나온 제품이다.
실물 사진을 참조하자.

첫 화면에 하단에 엄지손가락 부분을
길게 눌러주면 설정 창으로 이동한다.

비번 입력창 나오면 1609 누른다.
만약 비번이 틀렸다고 하면 누군가
기본 비번값을 변경한거다.
설정창 들어간후 “브루어 정밀세척”
화면을 눌러준다.

드립트레이를 열고 내용을 비우라는
문구가 나오면 하단에 트레이 서랍을
열고난후 커피 찍꺼기 통을 분리해서
옆에 놓아둔후 커피 찌꺼기 박스
분리된 상태에서 기존 트레이를
머신기에 다시 집어넣고 ok 버튼 누른다.

이렇게 트레이 서랍을 살짝 뺀다음 찌꺼기통을 분리하고 다시 넣으면 세척 진행된다.

커피 그라인더 세정제 알약을
넣은후 ok 버튼을 눌러준다.

세척중에 중간에 세정제 투입하라는 메세지가 화면에 나오면 사진에 위치에 캡을 열고 세정제를 투입하자.

세척이 종료되면 저렇게 트레이 서랍을
열어 고인물을 버려준다.

커피 찌거기 통을 비운후 새 비닐로
씌워서 장착한다.
비닐은 찌꺼기 통에 착상되는 커피
찌꺼기 세척하기 싫을때 편리함도
있지만 커피퍽 찌꺼기가 내부에
쌓일때 약간의 곰팡이
방지 효과도 있다.
비닐 사이즈는 “大” 사이즈로
커피찌꺼기는 일반쓰레기로 담긴 비닐
묶어 통째로 버려준다.

트레이를 닫아주면 화면에 세척이 완료
라는 문구와 함께 바로 밑에 ok 버튼이
생성된다.
ok 버튼을 눌러주면 기존 매뉴 화면이
나오면서 세척이 끝났다.

우리가 이런 세척작업만 해도 제품을 구매해서 10명 이하 업장같은경우엔
돌아가면서 월 1회 세척 캠페인을 한다면 원두커피 납품 받으면서 머신기
임대하는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다는것을 알수있을것이다.
왜냐면 커피를 납품하는 조건으로 머신기를 무상임대 해준다는 업체들은
전부다 커피에 그만큼 인건비와, 머신가격 분할로 녹여서 꽤 비싼 월 납입을
유도할것이다. 물론 간편하겠지만 사업장에 인원이 10명 이하 경우엔
차라리 구매후 관리만 스스로 하고 그이외 커피경우엔 온라인 통해 입맛에
맞는 커피를 저렴하게 구매하면 비용절감 체감을 할수있을것이다.